얼마 되지 않지만, 그동안 저의 블로그에 들러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아는 친구들, 블로그를 통해 연을 맺게 된 분들, 그리고 검색을 통해 우연히 들어왔을 많은 분들께 그동안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한 점에 대해 반성과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 그래서!! 블로그를 다시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주무대는 태터를 이용한 이 블로그가 아닌, 이글루스의 블로그입니다.

제가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이쪽 서버로의 접속이 원활하지 않는 관계로 불가피하게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블로그를 폐쇄하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귀국하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야죠 ^_^

이글루스는 무슨 서버가 일본에 있는 것처럼 무지하게 빠르네요(...)


주소는, http://zeph.egloos.com (←클릭)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http://izeph.com 으로 직접 접속할 경우, 이글루스를 메인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앞으로 1년간의 방문은 이쪽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도 오랫동안 방치해둔 곳이라 이 글을 얼마나 읽어주실지도 의문스럽군요 ㅠ_ㅠ

그럼, 이글루스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ze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