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2 이터널 오프닝
이스2 스페셜을 초등학교때 해보고 나는 이스 시리즈의 매니아가 되었다.
완전 그레이트한 모험이 있었고 조낸 피가 끓어오르는(?) 설레임이 있었다.
2000년 이스2의 새로운 리메이크버전 이스2 이터널이 나왔고 역시 낼름 예약판으로 사서 며칠만에 엔딩을 보았다.
이스2도 그렇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창세기전 시리즈, 악튜러스 등등 어렸을 적에 플레이했던 게임은 전부 그레이트한 모험이 있었던 것 같다.
요즘에도 가끔씩 생각나는 그레이트한 모험 이야기!!
다시 그런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 뭐라도 좋다! 나에게 그레이트한 모험을 할 수 있게 해줘!!
(하아... 이스2 이터널이나 다시 해볼까...)
완전 그레이트한 모험이 있었고 조낸 피가 끓어오르는(?) 설레임이 있었다.
2000년 이스2의 새로운 리메이크버전 이스2 이터널이 나왔고 역시 낼름 예약판으로 사서 며칠만에 엔딩을 보았다.
이스2도 그렇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창세기전 시리즈, 악튜러스 등등 어렸을 적에 플레이했던 게임은 전부 그레이트한 모험이 있었던 것 같다.
요즘에도 가끔씩 생각나는 그레이트한 모험 이야기!!
다시 그런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 뭐라도 좋다! 나에게 그레이트한 모험을 할 수 있게 해줘!!
(하아... 이스2 이터널이나 다시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