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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20 우리들이 있었다. (4)

'우리들이 있었다' 2화에서 - 자막 : 주니님

이거 괜찮네... -ㅁ- 재밌다. 특히 2화에서는 엔딩곡도 좋았고 차회예고도 뭔가 괜찮았다.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이후 두번째로 재미를 느끼는 순정풍 애니메이션.

아니, 후르츠 바스켓도 본적이 있으니 3번째인가... (허니클도 순정이었나..-_-a)

애니 자체는 그남자 그여자와 비슷하고 감독은 후르츠 바스켓의 감독이라고 한다.

아무튼 연출도 괜찮고 주옥같은? 대사들도 많은듯 하다.

무엇보다 나나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나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볼 수 있다는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매력이다 (스토커? ㄱ-;)

나는 나나를 계속 보기위해 우리들이 있었다를 볼 것이다. -ㅁ-

(나나 성우가 전문성우가 아니라 뮤지컬 배우라는데 오히려 일반인에 더 가까워서 맘에 든다)



아직 20대초반(...)이라 그런지 나에게 순정풍의 애니가 아직 먹히는구나.... 하하하 ㄱ-

(만화책으로 보라면 꺼려지는 순정만화를 애니로는 잘만보고 있는 나-_-;;;)

Posted by ze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