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듣고 있는 음악들입니다.

제가 원래 장르같은거 안따지고 막 듣기 때문인지..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는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막귀인듯도 싶고-ㅅ-;;;

암튼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혼자 듣기엔 아까워 한번 올려봅니다.

시간은 남아돌고 정말 할일없다(...) 싶을때 한번씩 다 들어보세요~


[ move - WORLD's END ~ rebirth ~ ( 어두운 / 시끌시끌 ) 보이기 ]



[ Janne Da Arc - EDEN ~君がいない~ ( 시끌 / 가사는 애절 ) 보이기 ]



[ 악튜러스 BGM CD2 - Track 19 ( 조용한 / 평화스러운..) 보이기 ]



[ I WiSH - ふたつ星 ( 애절한... ) 보이기 ]



[ 下川みくに - それが、愛でしょう ( 밝은 / 경쾌한 ) 보이기 ]

Posted by ze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