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다이어리 ~★ 2005/10/29 23:43
아무것도 아닐것 같던 새끼 손가락.

이번 수술로 '소중하지 않은 건 없다' 라는 것을 느꼈다.

3시간에 걸친 수술. 그리고 3일간에 걸친 입원.

그리고 집.

아~ 역시 집이 최고~ + _+)

수술직후 맞은 포도당과 인체의 상태를 체크해 주사속도를 자동조절하는 무통제
Posted by zeph